축구선수들이 계속 2022년 01월 11일 by issue 최근 해외 축구 스타들이 갑작스러운 심장 문제로 괴로워하거나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일이 빈번하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티앙 에릭센이 지난해 유로 2020 대회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올해 FC 바르셀로나에 새로 둥지를 튼 세르지오 아구에드 심부전 증세로 최근 눈물의 은퇴를 발표했다. 그래도 이들은 목숨을 부지했다. 그러나 알제리의 프로선수 소피안 로카르는 그렇지 못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