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들이 계속

최근 해외 축구 스타들이 갑작스러운 심장 문제로 괴로워하거나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일이 빈번하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티앙 에릭센이 지난해 유로 2020 대회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올해 FC 바르셀로나에 새로 둥지를 튼 세르지오 아구에드 심부전 증세로 최근 눈물의 은퇴를 발표했다. 그래도 이들은 목숨을 부지했다. 그러나 알제리의 프로선수 소피안 로카르는 그렇지 못했다. … Read more